따뜻한 호수·강 서식…오염된 물 코로 들어가면 감염폭우로 수위가 상승한 인도 갠지스강 모습.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2025.09.1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뇌먹는아메바네글레리아 파울러리인도이지예 객원기자 "韓, 역시 똑똑해"…푸틴 특사,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 환영러 "이란 전쟁으로 우크라 종전 협상 중단…美 일정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