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시드니 해군 기지에서 리처드 말레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왼쪽)과 팻 콘로이 방산산업 장관이 '고스트 샤크'(Ghost Shark) 앞에 서 있다. 2025.09.10.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드론고스트샤크윤다정 기자 이스라엘 "이란 타격 대상 수천곳 남아"…이란 "佛, 개입 마라"이란 "러·중이 '군사 협력' 제공…전에도 해왔고 지금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