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두껍고 방음기능…당 지도부 침묵 표현""항의 도구 아냐…생리대 없어 학교 못 가는 학생도 있다" 비판말레이시아 중서부 느그리슴빌란주에서 민주행동당 당원들이 시위에 나서면서 당 지도부의 침묵을 표현하기 위해 생리대를 마스크로 사용했다. (출처=엑스 갈무리) 2025.8.6./뉴스1관련 키워드말레이시아시위생리대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