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이웃국 태국과 캄보디아가 24일 국경 지역에서 교전을 벌인 가운데 캄보디아 군이 교전에 사용한 러시아산 BM-21 다연장로켓포가 기지로 복귀하고 있다. 2025.07.2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영국태국양은하 기자 '美 도피' 보우소나루 "내가 진짜 브라질 대통령 당선인"EU, 캐나다 '준회원국' 제안 철회하나…"더 긴밀한 연대" 수위 낮춰관련 기사北, 9·9절 경축 이어가며 주민에 '성과전' 주문 [데일리 북한]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허영인 회장 "젊은이 꿈 지원하라"…나눔·상생 전파한 상미당홀딩스"푸틴, 7개월 만에 지방 방문"…신변 우려 속 일정 극도 자제'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