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 이웃국 태국과 캄보디아가 24일 국경 지역에서 교전을 벌인 가운데 캄보디아 군이 교전에 사용한 러시아산 BM-21 다연장로켓포가 기지로 복귀하고 있다. 2025.07.24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영국태국양은하 기자 이란 대통령, 정보장관 사망 공식 확인…"깊은 슬픔" 애도이란, '간첩 혐의' 스웨덴인 사형 집행…스웨덴 정부 강력 반발관련 기사'무역합의' 韓도 못피한 트럼프 관세 망치…우방까지 무차별난사노벨상 불만 꺼낸 트럼프…그린란드 장악 의지 더욱 노골화(종합)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9·11 테러' 맞춘 바바 반가 2026년 예언은…"육지 7~8% 파괴"파리바게뜨, 英 런던 웨스트필드점 오픈…글로벌 700호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