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증 기관 BIIK, 한국 유일 초청받아 ‘IIHF 2025’ 참가K푸드·K뷰티 수출 기회 열려…2026년부터 인증 의무화 BIIK(대표 강승운ㆍ왼쪽 두번째)는 인도네시아 로부터 공식 할랄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국내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절차가 대폭 간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할랄 페스티벌김형택 기자 칸젠, 2026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제3회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신진연구자상에 이진송 박사 선정관련 기사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대비 국내 업체들 고도화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