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휴전 후에도 인더스강은 계속 막는다파키스탄 "물 차단 전쟁 간주"...갈등 불씨로(뉴스1TV 갈무리)신성철 기자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