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피 한방울 마다 복수"…인도 "단호한 대응"분쟁지 카슈미르서 무력 충돌 계속7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에서 반인도 시위대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형상을 불태우고 있다. 2025.05.0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관세 폭탄…美 매입 때까지 부과(종합)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에 "2월부터 10% 관세…6월부턴 25%"관련 기사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시진핑 방한·이재명 방중 효과…중국인 韓호감도 美·日 제치고 상승中싱크탱크 "韓, 대미 자율성 높여야 안다쳐…李 새지평 열기를"[2026 터닝포인트]변화하는 세계 질서를 민주주의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