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양혜림 디자이너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우샤, 세 자녀가 21일(현지시간) 뉴델리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왕이 중국 외교부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잠무 카슈미르인파 분쟁관련 기사"카슈미르는 인도의 일부" 주인도 美대사 발언에 파키스탄 항의인도 "독립기념일 테러 모의…파키스탄 연계 조직원 200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