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쿠기 해변에서 열린 발리 폭탄 테러 20주년 추모식에 호주 제1야당인 자유당 당 대표 피터 더튼이 꽃을 들고 참석한 모습이다. 2002년 10월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호주인 88명과 인도네시아인 38명을 포함한 202명이 사망했다. ⓒ AFP=뉴스1 ⓒ News1 한병찬 기자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