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시엄 일원이었던 화유가 LG 대신 주도하기로인니 "앞서 투자해 온 화유가 친숙…필요한 역량도 보유"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 소로와코에 있는 브라질 광산업체 베일의 니켈 광산. 23.03.29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LG엔솔LG에너지솔루션인도네시아배터리엘지에너지솔루션관련 기사코나EV 인도·복합충전소 개통…韓-인니 전기차 협력 본격화'원(One)LG'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싱가포르 데이터센터展 참여[뉴스1 PICK]석방 한국인 근로자 316명 귀국…사건 8일 만의 귀환美 구금 한국인, 인천 도착시간 오후 2시→3시30분(종합)美 구금 한국인, 오늘 오후 2시쯤 인천 도착…예정보다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