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확산 위험에 가장 높은 3등급 분류…800만달러 즉각 지원 필요"일본·인도·중국·러시아·태국·말레이·상가폴 등이 구조대·구호물자 보내지난 29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손상된 사원에 잔해가 널브러져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얀마미얀마 지진세계보건기구관련 기사[뉴스1 PICK]'골든타임' 넘긴 미얀마…강진 사망자 2,700명 넘겨미얀마 강진 사망자 2700명 넘어…실종 440명·부상 4500명미얀마, 강진 희생자 기리려 1분 묵념…사망자 2000명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