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법원, 부모에 각각 14년형 선고 …사이비 교주는 13년형엘리자베스 스트루스 생전 모습. (사진 호주 ABC 캡처)관련 키워드사이비더 세인츠호주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