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수감자 국적 등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인도주의적 사면"…종신형도 15년형으로 감형미얀마 양곤 지역에서 군부에 저항하는 시위대가 거리로 나오자 군인들이 경계를 하고 있다. 2021.02.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얀마미얀마 독립기념일미얀마 사면조소영 기자 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