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첫 교환 이후 매년 1월 교환…올해로 34번째양국 간 수감자 명단도 교환…민간인·어부 등 송환 촉구25일 (현지시간) 파키스탄 카라치의 감옥에서 풀려난 인도 어부들이 열차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고 있다. 파키스탄은 핵 무장 경쟁국 인도와 관계개선의 표시로 영해침범죄로 수감해온 인도 어부 220명을 석방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도파키스탄핵시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핵보유국 인정에 제재 완화 제안한 트럼프…'비핵화 철회'도 기다리는 北트럼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전쟁 영웅…나도 그렇다""6~7개 전쟁 끝냈다"는 트럼프…뜯어보면 '불안한 중재' 투성이"北, '통제 가능한 국지전'과 '전면적 핵 억제' 동시 추구"네타냐후 "노벨평화상 후보로 트럼프 추천…곳곳서 평화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