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닌 색소 돌연변이로 크림색·갈색 무늬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호랑이 아바가 돌 위에 엎드려 있다. (출처 :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페이스북)쌍둥이 호랑이 아바와 루나의 어릴 적 사진. 언니 아바가 성을 내는 동생 루나를 바라보고 있다. (출처 :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페이스북)골든타이거 루나가 태국 동물원 냇가에서 눈을 지그시 감고 몸을 식히고 있다. (출처 :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페이스북)늠름하게 성장한 아바와 루나 자매. (출처 :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관련 키워드태국벵골호랑이아바루나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