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영해 침범, 결론 안 나…태국인 4명 석방해야"15일(현지시간) 패통탄 친나왓(37) 프아타이당 대표가 총리 후보로 지명되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태국 23대 총리 탁신 친나왓의 막내딸이자 28대 총리 잉락 친나왓의 조카인 친나왓 총리는 14일 태국 헌법재판소가 세타 타위신 전 총리에 대한 해임 결정을 내리면서 제1당인 프아타이당에 의해 새 총리 후보로 지명됐다. 2024.08.1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태국 미얀마미얀마 태국 어선 발포조소영 기자 임미애, 김민석 향해 "말 줄여야…대표가 최전방 공격수 적절치 않아"[속보] 당정 "담합 자진신고 사업자도 시정 조치 감면 혜택 부여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