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아내와 하원의장까지 살해하라고 지시"두테르테-마르코스 가문 동맹 깨져사라 두테르테 필리핀 부통령이 지난 6월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6.2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사라 두테르테 필리핀 부통령(왼쪽)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2022년 6월 30일 취임식에서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2.6.3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두테르테마르코스관련 기사필리핀 의회 울린 '총성'…의원 'ICC 체포영장' 집행 중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