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극우, 1840년 체결된 '와이탕이 조약'에 "차별적" 주장법안 통과 시 "마오리족 토지·문화 보존 노력 사라질 것" 우려마오리족 전통 춤 '하카' 시작하는 하나-라휘티 마이키-클라크 의원 <출처=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하카뉴질랜드마오리족법안하카의회럭비정지윤 기자 현대카드, 달러·위안화 결합 1287억 원 규모 김치본드 발행신용대출 문턱 낮췄던 인터넷은행…'빚투' 급증에 빗장 걸어잠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