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콜 지역 주민 약 2500대 대피소로 대피…홍수로 구조도 난항마르코스 대통령 "할 수 있는 건 기도 뿐…무력감 느껴"23일(현지시간) 태풍 짜미가 강타해 폭우가 쏟아진 필리핀 바토에서 물에 잠긴 도로와 주택이 보인다. 2024.10.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태풍짜미이창규 기자 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러시아 "외교관 가장한 정보기관 스파이 적발…추방 조치"관련 기사"재난 회복 핵심은 '사회적 지지'…'지자체 노력'도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