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루자주이 금융지구의 상하이 타워와 다른 고층 빌딩 근처에서 상하이와 선전 주가지수를 보여주는 전광판을 자동차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4.2.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은지 특파원30일 일본 도쿄 도심에서 닛케이지수가 표시된 전광판 앞에서 시민들이 대화하고 있다. 2024.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증시박형기 기자 18일 오전 6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또 AI 주 급락하나中 GPU 업체 메타X 상장 첫날 주가 755%까지 폭등관련 기사KB금융 양종희 "생산적 금융으로 부가가치 창출…패러다임 전환 이뤄야"외국인에겐 여전히 먼 韓 증시…뉴욕서 '밸류업' 팔 걷은 거래소올해 100만원 넘은 '황제주 사총사'…'10배 텐배거 삼인방' 주인공은?나스닥 0.24% 하락…연말 거래 절벽, 연간 수익 확정 매물[뉴욕마감]'꿈의 사천피' 올해 76% 올라 세계 1위…18조 순매수 '기관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