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말레이시아 다리 한-말레이 우호의 상징23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67회 말레이시아 독립기념일'과 '제61회 말레이시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를 형상화한 얼음 조각가수 훈두(HOONDOO)정희진 기자 [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계엄 1년 軍 리더십·의리 붕괴...문책은 '억울한 자'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