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서 38구경 총알 발견…펜 모양 총기 압수살인 혐의 기소…구체적 범행 동기 알려지지 않아4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있었던 태국 방콕 시암 파라곤 쇼핑몰 입구에 보안 요원들이 서 있다. 2023.10.04. ⓒ AFP=뉴스1 ⓒ News1 문혜원 기자관련 키워드태국태국10대소년태국10대총격사건조소영 기자 김민석 "추미애 지사 이끄는 경기도, 탁월한 모범 돼주길 기대"김승원 자진 사퇴에…與 "한동훈 범죄 밝히자" 野 "사과 없이 남 탓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