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26명·미얀마 17명·태국 9명 사망라오스에도 홍수 경보태풍 야기가 베트남 북부를 휩쓸고 지나간 11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베트남 하노이의 침수된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2024.9.11 ⓒ AFP=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야기홍수산사태베트남태국미얀마라오스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