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조직 연류 및 자금 세탁 혐의…지난 7월 말레이로 도주마르코스 대통령 "양국 협력 덕…분법의 팔은 길고 결국 닿을 것"19일(현지시간) 필리핀 타를라크주 밤반시에 '중국 간첩' 의혹을 받는 앨리스 궈 전 시장을 지지한다는 포스터가 걸려 있다. 2024.07.19/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스파이필리핀인도네시아시장정지윤 기자 제주 가치만드소, 5개 기관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공제기금 가입하면 혜택"…중기중앙회 릴레이 추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