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전제 군주제 무너뜨린 인민당 혁명 재현하나태국 의회 제1당인 전진당이 헌재 결정으로 해산당하자 소속 의원들은 9일 인민당을 창당한다고 발표했다. 나타퐁 룽파냐웃이 새 대표(맨 앞)이 대표로서 당을 이끌 예정이다. 2024.8.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태국전진당인민당동남아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태국, 드라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