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와 해방군의 전투로 초토화된 가옥들 2024.07.01/ ⓒ AFP=뉴스1 조윤형 기자 "천궁-Ⅱ 요격률 90% '총알로 총알 뚫기' 그 이상"…개발자 인터뷰[영상][영상] '쓰나미급' 대홍수 강타한 순간, 필사 탈출…러 다게스탄 폭우에 아수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