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요가·약물 치료 배우기 위해 인도 입국경찰, 살인 미수 혐의로 전 남편 입건인도 마하라슈트라주 신두두르그 지역의 한 숲 속에서 미국인 여성이 나무에 쇠사슬에 묶인 채 발견됐다. <출처= 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인도미국쇠사슬정신분열증타밀나두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