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강제노역 전시하고 매년 추도식 개최해야일본 니가타현 소재 사도광산 내 터널(서경덕 교수 제공). 2022.4.7/뉴스1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