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는 7명…강물 수위 높고 혼탁해 수색 난항13일 (현지시간) 폭우 쏟아져 산사태 발생으로 버스 두 대가 추락해 최소 63명이 실종된 네팔 시말타르에 있는 트리슐리 강에서 경찰이 생존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4..07.1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버스사고네팔네팔사고관련 기사"인간답게 헤어질 권리를 위해"…한겨울 농성장의 기록거제 자출족 횡단보도 사망…유족 "가해 여성 차량서 술 냄새"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