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무서웠다"…울트라러너 나탈리 다우나탈리 다우 인스타그램 갈무리 관련 키워드나탈리 다우 1000㎞ 울트라마라톤피플in포커스권영미 기자 친트럼프 억만장자 애크먼, ICE요원에 1만불 기부…"모두 비극""트럼프가 연준 흔들면 70년대 대인플레 시대 온다"…전문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