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독·총리와 회담…경제 협력 강화 다룰 듯3개국 순방중 첫번째 기착지인 뉴질랜드를 방문한 리창 중국 총리가 13일 웰링턴 턴 정부 청사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리창 총리는 뉴질랜드에 이어 호주를 찾은 예정으로 중국 총리가 오세아니아 미 동맹국들을 찾는 것은 7년만의 일이다. 2024.06.1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리창중국파이브아이즈호주관련 기사'트럼프 참석' 아세안정상회의 오늘 개막…한중일 정상 참석中 서열 1~3위 모두 만난 호주 총리…中 "이견 적절히 관리 합의"올해 나토 정상회의엔 한·일·호·뉴 4개국 중 뉴질랜드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