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소년과 아버지, 42세 여성 숨져하장성·하이퐁성·꽝닌성 등 북부 일대 물에 잠겨10일 (현지시간) 폭우가 쏟아진 베트남 북부 하장에서 물에 잠긴 건물과 도로가 보인다. 2024.06.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베트남베트남홍수동남아관련 기사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돌파 '역대 최다'…1위 중국인오세훈, 베트남·말레이시아 찾아 선진 정책·K-브랜드 알린다"스치는 땅마다 물바다"…6호 태풍 '위파' 공포의 동남아 순방"청정 완도바다서 생산한 전복·광어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