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평화회의 참석할 필리핀 대표단 명단은 아직 공표 안 돼마르코스 "평화 증진·전쟁 종식·정치적 해결 위해 무엇이든 할 것"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대통령궁에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우)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첫 방문을 환영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06.03/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우크라이나정상회담평화회의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한미정상회담에 'K-원전' 美 진출 탄력…한수원·WEC JV는 '숨 고르기'트럼프-메드베데프 '핵 경고' 공방…푸틴 "휴전 조건 변함없다"(종합)'완전한 北비핵화' 트럼프 첫 명문화…한반도정책 밑그림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