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동부에 오는 5일까지 무더위 기승부릴 듯 유세하던 의원 쓰러지기도…엘니뇨가 폭염 원인
인도 하리드와르 유권자들이 19일 시작된 인도 총선에서 투표하기 위해 긴 줄을 서있다. 유권자수 약 9억7000만명으로 세계 최대규모 민주주의 실험장인 인도 총선은 이날부터 6월1일까지 44일간 지역별로 총 7번의 투표를 통해 치러진다. 2024.04.19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
25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인디아게이트 앞 잔디밭에서 한 남성이 나무 밑 그늘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4.04.2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