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종 많아 삼촌 시신 못 찾아" 바이든 발언 반박"파푸아뉴기니, 세계 2차 대전 당시 폭탄 여전히 산재"제임스 마라페 파푸아뉴기니 총리. 2022.1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파푸아뉴기니식인종전쟁세계2차대전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