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작성·비자 발급 도와…수수료 1100만원 '꿀꺽'실업 청년들이 주요 고객…6명은 우크라전서 숨져지난달 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외곽의 리치먼드 인근에서 네팔의 구르카 용병들이 훈련소 수료식을 앞두고 서로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주는 모습이다. 2023.1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러시아입대알선브로커우크라침공용병구르카김성식 기자 에어부산 작년 45억 영업적자…올해 기단 정상화로 수익성 회복글로벌 해운 운임 3주 연속 하락…SCFI 다시 1400대로관련 기사미국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에 합류해 우크라와 싸우다 최전방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