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쟁부추켜" 틱톡 영상 확산…대만 정부 "中 가짜뉴스" 비판

틱톡에 "서방, 대만서 전쟁 유도…中 부상 억제"
대만 외교부 "中, 현상 변경 시도…대만·인태 안보 위협"

대만 국기가 계양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만 국기가 계양돼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사에 언급된 틱톡 영상 갈무리. (틱톡)
기사에 언급된 틱톡 영상 갈무리.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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