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 시위대가 먼저 자극…고양이는 유해 동물"뉴질랜드 '노스캔터베리 사냥대회' 포스터.(노스캔터베리 사냥대회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뉴질랜드고양이사냥김예슬 기자 한-EU "전략적 동반자 강화"…정의혜 외교차관보, EU 외교위원단 면담정동영, EU에 '2+1 남북 정치 대화' 중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