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해일, 강풍 피해…전력·가스 공급 차질14일(현지시간) 미얀마를 강타한 초대형 사이클론 모카로 수백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계속 불어나고 있다. 사진은 피해가 가장 컸던 방글라데시 접경 시트웨의 처참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14일 사이클론 '모카'가 강타한 미얀마 라카인주 시트웨 항구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사이클론모카미얀마로힝야족방글라데시사이클론모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