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전역에 홍수·산사태 피해 속출…2명 실종지역 비상사태 선포·복구 작업 착수…'추가 폭우 주의'27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집중 호우 현장 2023.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7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내린 사상 최다 폭우로 도로의 차량들이 물에 잠겨있다. 2023.01.2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뉴질랜드 오클랜드 폭우뉴질랜드 홍수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