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기규제의 이중잣대가 어린이 22명 목숨 앗아갔다

50만 보안군 쉽고 싸게 총기구매…'총=권력' 암시장 성행

태국 수도 방콕에서 시민들이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09.17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태국 수도 방콕에서 시민들이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09.17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태국 농부아람푸주(州) 우타이사완의 어린이집 내부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태국 농부아람푸주(州) 우타이사완의 어린이집 내부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국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2명 등 최소 38명이 숨진 가운데, 유가족들과 시민들이 사고 현장 인근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2022.10.07.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태국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2명 등 최소 38명이 숨진 가운데, 유가족들과 시민들이 사고 현장 인근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2022.10.07.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태국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2명 등 최소 38명이 숨졌다. 2022.10.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태국 소재 한 어린이집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2명 등 최소 38명이 숨졌다. 2022.10.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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