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9일 방중 후 한중 정상회담…中 "수교 30주년, 삼십이립" 비유 한중 성어 '구동존이'→'화이부동' 교체 여부 주목박진 외교부 장관(왼쪽)이 9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8.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이 9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열린 한중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2.8.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화이부동조화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