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인 필리핀 영부인에 관심…시모 이멜다와 다른 길 갈까

62세 변호사로 터프하고 똑똑해…결심한건 해내
남편 정부에 가입은 거절…"가입시키면 해고할 것"

본문 이미지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64). 왼편에는  필리핀의 새 영부인이 될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62). ⓒ 로이터=뉴스1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64). 왼편에는 필리핀의 새 영부인이 될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6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필리핀의 새 영부인이 될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필리핀의 새 영부인이 될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필리핀의 새 영부인이 될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필리핀의 새 영부인이 될 루이즈 아라네타 마르코스 ⓒ AFP=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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