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당선, 중국은 방긋-미국은 울상…왜?

마르코스 당선자 필리핀의 대표적 친중파
20억달러 배상 판결한 미국 법원에 구원 있어

본문 이미지 -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후보가 9일(현지시간) 필리핀 일로코스 노르테의 바탁에 있는 마리아노 마르코스 기념 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끝마치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2.05.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후보가 9일(현지시간) 필리핀 일로코스 노르테의 바탁에 있는 마리아노 마르코스 기념 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끝마치고 손을 흔들고 있다. 2022.05.0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버지 마르코스 대통령과 어머니 이멜다 여사. 가운데가 봉봉 마르코스. ⓒAFP=News1
아버지 마르코스 대통령과 어머니 이멜다 여사. 가운데가 봉봉 마르코스. ⓒAFP=News1

본문 이미지 - 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난디스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멜다 마르코스(가운데)가 필리핀 의회를 방문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난디스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멜다 마르코스(가운데)가 필리핀 의회를 방문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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