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필리핀 대선…36년 전 '피플파워'로 몰락한 독재자家 귀환 임박

'독재자 아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두테르테 딸' 사라 두테르테 정·부통령 후보 당선 유력

필리핀 대통령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7일 메트로 마닐라 팔랑케 시티에 모인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후보의 지지자들이 환호하는 모습, 마르코스 주니어는 1986년 민주화 운동으로 쫓겨난 독재자의 아들이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필리핀 대통령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7일 메트로 마닐라 팔랑케 시티에 모인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후보의 지지자들이 환호하는 모습, 마르코스 주니어는 1986년 민주화 운동으로 쫓겨난 독재자의 아들이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왼) 대통령과 딸 사라 두테르테 카르피오 다바오 시장. 사라는 필리핀에서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필리핀 로드리고 두테르테(왼) 대통령과 딸 사라 두테르테 카르피오 다바오 시장. 사라는 필리핀에서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해왔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 및 총선에 부통령 후보로 출마한 사라 두테르테-카르피오 다바오 시장. '스트롱맨'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장녀이자,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들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의 정·부통령 러닝메이트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9일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 및 총선에 부통령 후보로 출마한 사라 두테르테-카르피오 다바오 시장. '스트롱맨'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장녀이자,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의 아들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의 정·부통령 러닝메이트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 및 총선에서 대통령에 도전하는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후보가 7일 파랑케시티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를 갖고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9일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 및 총선에서 대통령에 도전하는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후보가 7일 파랑케시티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를 갖고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인권운동가 출신인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메트로 마닐라 마카티 시티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를 진행했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인권운동가 출신인 레니 로브레도 필리핀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메트로 마닐라 마카티 시티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를 진행했다. 2022. 5. 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적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 후보는 7일(현지시간) 민다나오섬 헤네랄 산토스 시티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를 가졌다.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9일 치러지는 필리핀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적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 후보는 7일(현지시간) 민다나오섬 헤네랄 산토스 시티에서 마지막 선거 유세를 가졌다. 2022 .5. 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필리핀의 현행 1987년 체제 헌법 개정을 촉발한 1986년 2월 민주화 운동(피플 파워 레볼루션, 에드사 혁명으로도 불린다) 모습ⓒAFP= News1
필리핀의 현행 1987년 체제 헌법 개정을 촉발한 1986년 2월 민주화 운동(피플 파워 레볼루션, 에드사 혁명으로도 불린다) 모습ⓒAFP=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1월14일 수도 마닐라 퀘손시티 인권위원회 앞에서 '마르코스-두테르테' 입후보 반대 시위가 벌어진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지난해 11월14일 수도 마닐라 퀘손시티 인권위원회 앞에서 '마르코스-두테르테' 입후보 반대 시위가 벌어진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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