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지옥"…'50도 폭염' 인도·파키스탄 주민들의 아우성

인도 122년 만에 가장 더운 4월…파키스탄 49도까지
심각한 물과 전력 부족…"전지구적 문제 시작에 불과"

본문 이미지 - 섭씨 50도를 기록한 2019년 6월1일(현지시간) 인도 북동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알라하바드에서 한 시민이 물로 샤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섭씨 50도를 기록한 2019년 6월1일(현지시간) 인도 북동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알라하바드에서 한 시민이 물로 샤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122년 만에 가장 더운 4월을 맞은 인도 북서부와 중부지방. 파키스탄 신드주(州)의 야코바드는 지난달 30일 섭씨 49도를 기록했다. (US StormWatch 트위터 캡처) ⓒ 뉴스1
122년 만에 가장 더운 4월을 맞은 인도 북서부와 중부지방. 파키스탄 신드주(州)의 야코바드는 지난달 30일 섭씨 49도를 기록했다. (US StormWatch 트위터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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