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2명 사망 확인·상당수 외국인 체포…재산 피해 규모 2384억원토카예프 대통령 "전 지역 안정세"…광장 등 도심 곳곳 軍 주둔·봉쇄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 공항 비행장에서 러시아 군용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2022.01.09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9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서 가스값 인상으로 촉발된 반정부폭력 시위가 안정화되면서 거리에 시민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2.01.09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카림 마시모프 카자흐스탄 국가보안위원회 위원장 겸 전 국무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자흐스탄 사태카자흐스탄 알마티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