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차이니스 타이베이'?…대만 공식 명칭 논란 재점화

금메달리스트, 우승 후 "난 대만에서 왔다" 글 올려 논란

대만 선수단이 도쿄올림픽에 '차이니스 타이베이'라는 명칭으로 출전했다. 대만은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 탓에 국호인 '중화민국'이나 '타이완'이라는 명칭으로 국제스포츠대회 등 국제무대에 나서지 못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만 선수단이 도쿄올림픽에 '차이니스 타이베이'라는 명칭으로 출전했다. 대만은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 탓에 국호인 '중화민국'이나 '타이완'이라는 명칭으로 국제스포츠대회 등 국제무대에 나서지 못한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NBC방송이 도쿄올림픽 개막식 중계방송에서 대만이나 남중국해 등을 중국 영토로 표시하지 않은 불완전한 중국 지도를 사용했다. ⓒ 뉴스1 (트위터 갈무리)
미국 NBC방송이 도쿄올림픽 개막식 중계방송에서 대만이나 남중국해 등을 중국 영토로 표시하지 않은 불완전한 중국 지도를 사용했다. ⓒ 뉴스1 (트위터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대만의 태권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뒤 오륜기가 담긴 차이니스 타이베이 올림픽위원회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만의 태권도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뒤 오륜기가 담긴 차이니스 타이베이 올림픽위원회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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