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 정서 강한 지역…테러 현장엔 없어 구사일생""최소 4명이 숨지고 12명 부상"2021년 4월 21일 파키스탄 세레나 호텔 테러 현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차량 폭탄테러중국 대사김정한 기자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8명 사망' 印델리 차량테러 공범 체포…파키스탄 테러단체 연계'분쟁지역' 인도 카슈미르 경찰서에서 폭발 사고…9명 사망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법원 앞 자폭 테러…1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