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정부의 기업 규제 작심 비난했다가 궁지에 몰려中 정부의 기업에 대한 최우선 가치는 '공산당에 순응'마윈(잭마) 알리바바 창업자(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앤트그룹. ⓒ 뉴스1(중국 알리바바그룹 제공)ⓒ 뉴스1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중국 공산당 당대회에서 개막연설을 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 AFP=뉴스1중국 베이징의 고층 건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개인기업앤트그룹알리바바마윈시진핑김정한 기자 김애란 "문학은 답만 내놓는 AI와 달라…헤매며 당도하는 과정 보여줘"'국내 단행본 매출 선두' 문학동네, 경영권 매각 추진…출판계 지각변동 예고